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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려요, 아저씨
한적한 시골마을 '산봄'에서 엄마와 단 둘이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 던 장희문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후줄근한 남자를 선뜻 고용해 준 엄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. 어딘가 살짝 모자란 남자에게 계속 휘말리게 되는 희문은 남자를 쫓아내기로 마음먹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하반신은 계속 그에게 끌 리기 시작하는 데.! 어딘가 살짝 맹하고, 살짝 살벌한 로맨스가 시작된다! 작품 태그 #절륜공#까칠공#연하공#미남공#연상수#상처수#문란수#동안수#중년수#댕청수#현대#조직/암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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